Peace Is a Daily Practice
by 법륭스님April 24, 20266 min read
Peace on the peninsula is not far away. It begins at one family's table and spreads to a village, a country.
평화는 큰 회의장에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한 가정의 저녁 식탁에서, 가족끼리 화내지 않고 식사를 마치는 것, 그것이 평화의 첫 걸음입니다.
한반도의 분단 70년이 만들어 낸 슬픔을, 우리는 명상과 기도로 어루만져 왔습니다. 매달 평화통일 기원법회에 함께 모여, 같은 마음을 나누어 주세요.
한 사람의 마음이 평화로우면 한 가정이 평화롭고, 많은 가정이 평화로우면 한반도도 평화로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