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자락,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자리
1984년부터 41년, 평화와 환경을 지켜온 사찰
오늘의 한 말씀
오계, 금지가 아니라 서로를 지키는 약속
오계는 하지 말라는 명령만이 아니라, 생명과 신뢰와 맑은 마음을 지키겠다는 약속입니다.
가족을 위한 글5분 읽기기원정사 편집실
전문 읽기사회참여
환경을 지키는 41년, 함께합니다
1990년대부터 주부 불자 50명이 함께하는 환경봉사팀. 화학세제 거부, 쌀겨 비누, 세계 물의 날·환경의 날 캠페인. 기원정사는 ‘가정 실천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마음으로 지역을 지키고 있습니다.
환경 봉사 함께하기최근 가르침더 보기 →
- 스님 법문
불교는 무엇을 배우는 길인가
불교는 믿음을 강요하기보다, 괴로움이 어디서 생기고 어떻게 가벼워지는지 살피는 길입니다. 기원정사는 그 배움을 가족과 이웃의 삶으로 이어 갑니다.
5분기원정사 편집실 - 스님 법문
새벽 한 호흡
마음이 시끄러울수록, 한 호흡으로 돌아옵니다. 오늘 아침 첫 들숨에 평화를 얹어 보세요.
4분법륭스님 - 스님 법문
삼보, 함께 의지해 걷는 세 가지
부처님, 가르침, 함께 수행하는 공동체를 삼보라고 합니다. 사찰은 이 세 가지 의지처를 일상에서 다시 만나는 자리입니다.
5분기원정사 편집실 - 평화통일 에세이
사성제와 평화의 마음
사성제는 괴로움을 외면하지 않고, 그 원인과 길을 함께 보는 가르침입니다. 평화도 이렇게 정직한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6분기원정사 편집실 - 스님 법문
화를 내려놓는 자리
화를 억누르기보다, 화가 머무는 자리를 보아 주세요. 보는 것만으로 화는 옅어집니다.
5분법륭스님 - 가족을 위한 글
팔정도, 가족의 말과 행동을 다듬는 길
팔정도는 어려운 이론이 아니라 바르게 보고, 말하고, 행동하고, 마음을 챙기는 여덟 가지 훈련입니다.
6분기원정사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