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기행Emily Dickinson

엘리시움은 그만큼 멀다

시인Emily Dickinson
분류공공영역 원문

우리말 번역

엘리시움은 바로 가장 가까운 방만큼 멀다. 그 방 안에 벗이 기다리고 있다면, 행복이든 파멸이든. 영혼은 얼마나 큰 꿋꿋함을 품고 있기에 그토록 견딜 수 있는가. 다가오는 발소리의 억양, 문이 열리는 순간을.

영문 원문

SUSPENSE. Elysium is as far as to The very nearest room, If in that room a friend await Felicity or doom. What fortitude the soul contains, That it can so endure The accent of a coming foot, The opening of a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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