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JEONG-MONGJU-DANSIM

단심가

시인정몽주
시대고려 말
설치

원문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설치 위치

도동시비동산

대구광역시 동구 도평로43길 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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